2009년 7월 18일 토요일

2009 전북FC 세컨드 어센틱!

지난달에 전북FC 쇼핑몰에서 유니폼 및 트레이닝 킷 공구가 있었습니다.

이때 지른 09년 전북 세컨드 어센틱이 도착했습니다.

 

이걸 입어줘야하는데 이달중엔 경기장에 갈 일이 없을것 같고

다음달 성남 원정때 첫 개시를 해야겠네요.^^

 

택배가 도착하면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포장되어 있는 모습!

금년 어웨이의 경우 녹색 라인이 참 이쁜것 같습니다.

이번 마킹은 누구로 할까 하다가 결국 루이스 선수로 했네요^^

2009 전북FC 세컨드 어센틱!

지난달에 전북FC 쇼핑몰에서 유니폼 및 트레이닝 킷 공구가 있었습니다.

이때 지른 09년 전북 세컨드 어센틱이 도착했습니다.

 

이걸 입어줘야하는데 이달중엔 경기장에 갈 일이 없을것 같고

다음달 성남 원정때 첫 개시를 해야겠네요.^^

 

택배가 도착하면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포장되어 있는 모습!

금년 어웨이의 경우 녹색 라인이 참 이쁜것 같습니다.

이번 마킹은 누구로 할까 하다가 결국 루이스 선수로 했네요^^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김형범!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형범선수 싸이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좌절하지 말고 일어서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그 행복했던 10분, 다음번엔 완벽히 재활해서 은퇴하는 그 순간까지 부상없이 마무리 했으면 좋겠네요.

김형범 화이팅!


김형범선수 싸이 홈페이지


<김형범선수 다이어리에 적힌 전문>

10분..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더큰 행복주실려고..                                              

시련주시는거 같다고 하셨어요..                                              

더큰 행복이 기다리고있을테니까..                                              

전 좌절하지 않아요..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형범!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형범선수 싸이 홈페이지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좌절하지 말고 일어서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그 행복했던 10분, 다음번엔 완벽히 재활해서 은퇴하는 그 순간까지 부상없이 마무리 했으면 좋겠네요.

김형범 화이팅!


김형범선수 싸이 홈페이지


<김형범선수 다이어리에 적힌 전문>

10분..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께서 더큰 행복주실려고..                                              

시련주시는거 같다고 하셨어요..                                              

더큰 행복이 기다리고있을테니까..                                              

전 좌절하지 않아요..                                              

모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대처할텐가?

본인은 어린시절 혼자서 경기장도 다니고 하다가 98년부터 서포터로서 활동을 하며 골대뒤에서 지지자들과 같이 하고 있다.

내가 기억하기에 전북서포터가 강경노선으로 가기 시작했던 것은 99년 10월 대전시티즌과의 홈경기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 당시 그 전까지는 같이 장외서포팅도 하던 우리가 경기 패배후 강경하게 나섰고, 대전 지지자들이 상당히 당황해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현재의 상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전을 던지고 벌금을 물게 되자 해체 하고 다시 모였다." 라는 얘기도 있으나 그 당시 군대에 있었을 시기이고, 그때 운영진이라는 사람들이 병맛인 사람들이었고 현재는 발도 못붙이는 사람들이니 크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내가 기억하는 최근에 버스 근처에서 시위? 항의?를 했던 것은 05년 조윤환 前감독 퇴진운동때이다. 그때 당시에는 입구를 막고 조 前감독의 얘기를 듣고 퇴진운동하는 것으로 끝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물론 이 외에도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본인이 참여하지 않아서 기억은 나지 않는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수원 안기헌단장의 그라운드 난입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였는데도 몰수경기가 없이 경기를 마친 것에 대한 항의도 있었을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런일이 종종 발생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어린이날 부산전에도 그랬다고 들었고, 7월 1일 북패와의 홈경기에서도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지난 일요일에도 서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그쪽으로 가는 무리들이 보였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버스 탑승하는 쪽으로 왜 가는지 당최 이해가 되지않는다.
이것은 구단에서 해결 할 일이다. 본인이 정의의 사도인 마냥 그쪽으로 가봤자 달라질 것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키게 되고 그것을 캐치할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빌미를 제공할 뿐이다.

또한, 본인의 의사와는 크게 상관없이 군중심리에 의해서 따라가는 사람도 문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버스쪽으로 간 사람 대부분이 처음부터 가서 따져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닐거라는 것이다. 남들이 가니깐 따라가서 남들이 항의하니깐 또는 제지당하는것을 보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언론이든 상대방에게 빌미를 제공할 뿐이다.
문제가 있다면 사후 분석을 해서 공문을 보낸다거나 언플을 한다거나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폭력적으로 나서는건 도움이 되는건 뭘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다음부터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언제까지 그렇게 대처할텐가?

본인은 어린시절 혼자서 경기장도 다니고 하다가 98년부터 서포터로서 활동을 하며 골대뒤에서 지지자들과 같이 하고 있다.

내가 기억하기에 전북서포터가 강경노선으로 가기 시작했던 것은 99년 10월 대전시티즌과의 홈경기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 당시 그 전까지는 같이 장외서포팅도 하던 우리가 경기 패배후 강경하게 나섰고, 대전 지지자들이 상당히 당황해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현재의 상태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동전을 던지고 벌금을 물게 되자 해체 하고 다시 모였다." 라는 얘기도 있으나 그 당시 군대에 있었을 시기이고, 그때 운영진이라는 사람들이 병맛인 사람들이었고 현재는 발도 못붙이는 사람들이니 크게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내가 기억하는 최근에 버스 근처에서 시위? 항의?를 했던 것은 05년 조윤환 前감독 퇴진운동때이다. 그때 당시에는 입구를 막고 조 前감독의 얘기를 듣고 퇴진운동하는 것으로 끝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물론 이 외에도 있었던 것 같긴 하지만 본인이 참여하지 않아서 기억은 나지 않는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수원 안기헌단장의 그라운드 난입이라는 초유의 사건이 발생하였는데도 몰수경기가 없이 경기를 마친 것에 대한 항의도 있었을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최근들어 이런일이 종종 발생 하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어린이날 부산전에도 그랬다고 들었고, 7월 1일 북패와의 홈경기에서도 무슨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지난 일요일에도 서울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그쪽으로 가는 무리들이 보였고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버스 탑승하는 쪽으로 왜 가는지 당최 이해가 되지않는다.
이것은 구단에서 해결 할 일이다. 본인이 정의의 사도인 마냥 그쪽으로 가봤자 달라질 것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키게 되고 그것을 캐치할 수 있도록 상대방에게 빌미를 제공할 뿐이다.

또한, 본인의 의사와는 크게 상관없이 군중심리에 의해서 따라가는 사람도 문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버스쪽으로 간 사람 대부분이 처음부터 가서 따져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닐거라는 것이다. 남들이 가니깐 따라가서 남들이 항의하니깐 또는 제지당하는것을 보고 나서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무엇인가. 언론이든 상대방에게 빌미를 제공할 뿐이다.
문제가 있다면 사후 분석을 해서 공문을 보낸다거나 언플을 한다거나 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냐?"라고 반문할 수도 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폭력적으로 나서는건 도움이 되는건 뭘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다음부터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웹브라우저별 애드센스 해상도 차이!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Internet Explorer에서는 세로로 나와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주로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기때문에 그닥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IE로 들어와보니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내 블로그에 포스팅된 애드센스를 웹브라우저 별로 캡쳐해보았다.

1. Internet Explorer
위와 같이 2개의 애드센스가 한줄에 나오지 못하고 두줄로 나뉘어 나오는 현상을 볼 수 있다.
태그를 통해서 바꾸려고 시도를 해보았건만 잘 되지 않는다.ㅠㅠ


2. Chrome
주로 사용하던 브라우저이고 Chrome에서 셋팅을 했던거라 무리없이 잘 보여지고 있다.


3. Safari
Apple의 웹브라우저 Safari에서 역시 정상적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4. Firefox
Mozilla Firefox 역시 마찬가지로 정상적으로 나오고 있다.


현재 PC에 설치되어 있는 4개의 웹브라우저로 테스트를 해 본 결과이다.

위 테스트 결과에서 IE에서는 계속해서 텍스트 광고만 나오고 있고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기본적으로 이미지 광고가 나오고 있다. 그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참 황당한 부분이긴 한 것 같다.

IE에서는 일정 해상도 이상이 되어야 제대로 나오는건지 확인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는.^^

P.S. 위에서 나온 광고와 본인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