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최태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최태욱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8월 1일 토요일

메론소다군의 me2day - 2009년 7월 31일

  • 그룹회장 취임식한다고 인터넷 생중계도 해주네요….-_-;;(기자들도 많이 온듯)2009-07-31 07:58:50
  •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가야만 할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인 JOMO컵. K리그 올스타와 J리그 올스타가 맞붙는 경기로서, 08년 8월 2일에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서는 K리그 올스타가 최성국(광주, 당시 성..(JOMO컵 J리그 올스타 K리그 올스타 소녀시대 이동국 최태욱)2009-07-31 09:10:33

이 글은 메론소다님의 2009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7월 31일 금요일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가야만 할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인 JOMO컵.
K리그 올스타와 J리그 올스타가 맞붙는 경기로서, 08년 8월 2일에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서는 K리그 올스타가 최성국(광주, 당시 성남)선수와 에두(수원)선수의 연속골로 다나카 툴리오(우라와)선수가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J리그 올스타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대회때는 내가 지지하는 전북에서는 정경호선수 한명만이 JOMO컵에 출전하였었는데, 올해 최초 엔트리에서는 최태욱선수 한명만이 뽑혔다가 추가로 이동국 선수가 엔트리에 합류하였다.

조모컵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들 (출처:조모컵 공식홈페이지)


물론 이 선수들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야할지 고민하는 이유가 과연 이 때문일까????

다름아닌 소.녀.시.대!!!!!
그놈의 강화된 저작권법이 뭔지 차마 사진은 못올리겠다!

하지만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W석으로 가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인것은 사실이긴 하다-0-

<조모컵 2009 안내>
일시 : 2009년 8월 8일(토) 19:00
장소 : 인천월드컵경기장
주최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진 : K-리그 올스타팀 vs J.리그 올스타팀
후원 : JOMO (JAPAN ENERGY CO.)
중계 : SBS 생중계
감독 : K리그 올스타팀 - 차범근 (수원)
         J리그 올스타팀 - OSWALDO DE OLIVEIRA FILHO (가시마)
선수 : K리그 올스타
         GK : 이운재(수원), 김영광(울산)
         DF : 최효진, 김형일(이상 포항), 김창수(부산), 리웨이펑, 곽희주(이상 수원), 아디(북쪽팀)
         MF : 최성국(광주), 최태욱(전북), 이호, 김정우(이상 성남), 유병수(인천), 기성용(북쪽팀)
         FW : 김영후(강원), 에두(수원), 데얀(북쪽팀), 이동국(전북)

         J리그 올스타
         GK : 나라자키(나고야), 히토히(가시마)
         DF : 우치다, 이와마사(이상 가시마), 툴리오(우라와), 코마노(이와타), 이정수(교토), 길톤(니가타)
         MF : 엔도, 묘진(이상 G.오사카), 오가사와라, 노자와(이상 가시마), 아베 유키, 야마다(이상 우라와),
                 K.나카무라(가와사키)
         FW : 주닝요(가와사키), 오쿠보(고베), 마르퀴뉴스(가시마)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가야만 할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인 JOMO컵.
K리그 올스타와 J리그 올스타가 맞붙는 경기로서, 08년 8월 2일에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서는 K리그 올스타가 최성국(광주, 당시 성남)선수와 에두(수원)선수의 연속골로 다나카 툴리오(우라와)선수가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J리그 올스타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 대회때는 내가 지지하는 전북에서는 정경호선수 한명만이 JOMO컵에 출전하였었는데, 올해 최초 엔트리에서는 최태욱선수 한명만이 뽑혔다가 추가로 이동국 선수가 엔트리에 합류하였다.

조모컵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들 (출처:조모컵 공식홈페이지)


물론 이 선수들도 중요하지만 내가 가야할지 고민하는 이유가 과연 이 때문일까????

다름아닌 소.녀.시.대!!!!!
그놈의 강화된 저작권법이 뭔지 차마 사진은 못올리겠다!

하지만 소녀시대를 보기 위해 W석으로 가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인것은 사실이긴 하다-0-

<조모컵 2009 안내>
일시 : 2009년 8월 8일(토) 19:00
장소 : 인천월드컵경기장
주최 : 한국프로축구연맹
대진 : K-리그 올스타팀 vs J.리그 올스타팀
후원 : JOMO (JAPAN ENERGY CO.)
중계 : SBS 생중계
감독 : K리그 올스타팀 - 차범근 (수원)
         J리그 올스타팀 - OSWALDO DE OLIVEIRA FILHO (가시마)
선수 : K리그 올스타
         GK : 이운재(수원), 김영광(울산)
         DF : 최효진, 김형일(이상 포항), 김창수(부산), 리웨이펑, 곽희주(이상 수원), 아디(북쪽팀)
         MF : 최성국(광주), 최태욱(전북), 이호, 김정우(이상 성남), 유병수(인천), 기성용(북쪽팀)
         FW : 김영후(강원), 에두(수원), 데얀(북쪽팀), 이동국(전북)

         J리그 올스타
         GK : 나라자키(나고야), 히토히(가시마)
         DF : 우치다, 이와마사(이상 가시마), 툴리오(우라와), 코마노(이와타), 이정수(교토), 길톤(니가타)
         MF : 엔도, 묘진(이상 G.오사카), 오가사와라, 노자와(이상 가시마), 아베 유키, 야마다(이상 우라와),
                 K.나카무라(가와사키)
         FW : 주닝요(가와사키), 오쿠보(고베), 마르퀴뉴스(가시마)


2009년 5월 21일 목요일

승리의 태욱신! 대표팀 복귀하다!

최태욱! 대표팀에서는 들어본지 오래된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우리팀 선수가 대표팀에 들어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으나, 최태욱선수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축하해줄까 하는 생각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부평고시절 이천수와 쌍두마차였고 당시는 최태욱이 더 우위였다고 하였으나

안양LG시절 조광래감독의 포지션 변화로 풀백으로 내려가게 되고...

 

인천UTD라는 팀 창단시 창단멤버로 입단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여준적이 없는듯하다가

J리그 시미즈 S펄스로 이적...나름 괜찮은 활약을 보이긴 했다고 들었으나,

 

다시 포항으로 국내 복귀하여서는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본인의 포지션은 풀백이 아니라 공격수임을 외치며 08년 전북으로 이적하였으나,

초반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벤치신세로 전락하였었다.

 

그러나 작년 6월 휴식기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작년 7월 GS전을 기점으로 살아나기 시작하여 전북의 6강 PO진출의 선봉장 역할을 하였으며

6강PO에서도 팀에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어내어 팀을 4위로 이끌었었다.

 

올해에는 시즌 개막 전 프리매치로 열린 호남더비에서 골을 터트림으로서 뭔가 좋은 감을 보여주더니,

 

리그 4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생애 최초로 K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최태욱이 살아있다는 것을 국내 축구팬들에게 인식 시켰다.

 

성남전 해트트릭후 환호하는 최태욱선수

(사진출처 : 전북 구단 홈페이지)

 

이번시즌 컵대회 포함 11경기 출전하여 5골 4어시스트로 전북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최태욱 선수!

대표팀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며, 소속팀의 우승도 이끌어내길 기원해본다.

 

승리의 태욱신! 대표팀 복귀하다!

최태욱! 대표팀에서는 들어본지 오래된 이름이다.

 

개인적으로 우리팀 선수가 대표팀에 들어가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으나, 최태욱선수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축하해줄까 하는 생각에 글을 남기게 되었다.

 

부평고시절 이천수와 쌍두마차였고 당시는 최태욱이 더 우위였다고 하였으나

안양LG시절 조광래감독의 포지션 변화로 풀백으로 내려가게 되고...

 

인천UTD라는 팀 창단시 창단멤버로 입단하였으나 별다른 활약은 보여준적이 없는듯하다가

J리그 시미즈 S펄스로 이적...나름 괜찮은 활약을 보이긴 했다고 들었으나,

 

다시 포항으로 국내 복귀하여서는 예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본인의 포지션은 풀백이 아니라 공격수임을 외치며 08년 전북으로 이적하였으나,

초반 별다른 활약은 보여주지 못하고 벤치신세로 전락하였었다.

 

그러나 작년 6월 휴식기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작년 7월 GS전을 기점으로 살아나기 시작하여 전북의 6강 PO진출의 선봉장 역할을 하였으며

6강PO에서도 팀에 귀중한 동점골을 만들어내어 팀을 4위로 이끌었었다.

 

올해에는 시즌 개막 전 프리매치로 열린 호남더비에서 골을 터트림으로서 뭔가 좋은 감을 보여주더니,

 

리그 4라운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생애 최초로 K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최태욱이 살아있다는 것을 국내 축구팬들에게 인식 시켰다.

 

성남전 해트트릭후 환호하는 최태욱선수

(사진출처 : 전북 구단 홈페이지)

 

이번시즌 컵대회 포함 11경기 출전하여 5골 4어시스트로 전북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최태욱 선수!

대표팀에서도 멋진 모습 보여주길 기대하며, 소속팀의 우승도 이끌어내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