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5일 수요일

조모컵 Live 토크 - 이동국, 최성국 선수

네이버에서 진행된 - 정확히는 스포츠Q에서 진행된 - 조모컵 Live 토크

지난주에는 백지훈, 김진규선수가 해서 그닥 관심이 가지는 않았는데,
이번주에는 우리 전북 소속의 이동국선수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관심있게 바라보았다.

이동국선수가 최성국선수에게 장난을 걸고, 최성국선수는 이동국선수를 형님으로 잘 모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고, 선수들의 진솔한 대화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토크라고 생각한다.

토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문 보기


조모컵 Live 토크 - 이동국, 최성국 선수

네이버에서 진행된 - 정확히는 스포츠Q에서 진행된 - 조모컵 Live 토크

지난주에는 백지훈, 김진규선수가 해서 그닥 관심이 가지는 않았는데,
이번주에는 우리 전북 소속의 이동국선수가 주인공으로 나와서 관심있게 바라보았다.

이동국선수가 최성국선수에게 장난을 걸고, 최성국선수는 이동국선수를 형님으로 잘 모시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고, 선수들의 진솔한 대화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토크라고 생각한다.

토크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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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애니메이션 『サマーウォーズ』



8월 4일 화요일...
me2day에서 알게된 flyhigh님이 영화 시사회에 같이 갈 사람을 모집하였고
1빠로 신청한 내가 같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간 곳은 종로3가에 위치한 씨너스 단성사.
영화는 썸머워즈(サマーウォーズ, Summer Wars)였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이슈가 된 작품인데,역시나 명불허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다.

여기서 괜히 스포를 퍼트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참고로 국내 개봉일은 8월 13일이라고 한다.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サマーウォーズ』



8월 4일 화요일...
me2day에서 알게된 flyhigh님이 영화 시사회에 같이 갈 사람을 모집하였고
1빠로 신청한 내가 같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간 곳은 종로3가에 위치한 씨너스 단성사.
영화는 썸머워즈(サマーウォーズ, Summer Wars)였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이슈가 된 작품인데,역시나 명불허전이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다.

여기서 괜히 스포를 퍼트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다.

참고로 국내 개봉일은 8월 13일이라고 한다.


2009년 8월 3일 월요일

전북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서울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라고 했던 이천수의 인터뷰를 기억하는가?
지난 2007년 4월에 귀네슈감독이 "K-리그 팀들이 우리와 비겨도 즐거워한다."에 대항해서 했던 말이다.


여기서 이것을 살짝 바꿔서 질문해본다.
"전북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최근 전북팬들을 보면 너무 기고만장해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성적이 어느정도 뒷받쳐주고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이번시즌 현재까지 성적 9승 5무 3패, 승점 32점 골득실 +14 인 상태에서,
17경기에서 이제 3패를 했을뿐인데 기대치가 그렇게 높아져서인지 모르겠지만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커뮤니티에서 다른팀 팬들에게 기고만장한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제 겨우 3패를 했을뿐인데 지고 있다고 경기장에 주저앉아있는 모습.
볼썽사납다고 하지않을 수 없겠다.

그래도 지지자라면 최소한 경기 끝날때까지 서서 지지를 해줘야하는 것 아닐까?
그런 소리가 듣기 싫다면 개인 비용으로 원정다니시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2만원도 안되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원정을 와서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자리에 앉아서 넋놓고 바라보고 있고...

전북팬이라면 이기는 경기보다 지는 경기를 더 많이 봤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후반기부터 경기를 보기 시작한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이 맞을 것이다.)

"초심을 잃지말고 팀을 지지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질문을 남기며 마치려한다.

전북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서울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라고 했던 이천수의 인터뷰를 기억하는가?
지난 2007년 4월에 귀네슈감독이 "K-리그 팀들이 우리와 비겨도 즐거워한다."에 대항해서 했던 말이다.


여기서 이것을 살짝 바꿔서 질문해본다.
"전북이 언제부터 강팀이었나?"

최근 전북팬들을 보면 너무 기고만장해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성적이 어느정도 뒷받쳐주고 있기때문에 그럴수도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이번시즌 현재까지 성적 9승 5무 3패, 승점 32점 골득실 +14 인 상태에서,
17경기에서 이제 3패를 했을뿐인데 기대치가 그렇게 높아져서인지 모르겠지만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커뮤니티에서 다른팀 팬들에게 기고만장한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제 겨우 3패를 했을뿐인데 지고 있다고 경기장에 주저앉아있는 모습.
볼썽사납다고 하지않을 수 없겠다.

그래도 지지자라면 최소한 경기 끝날때까지 서서 지지를 해줘야하는 것 아닐까?
그런 소리가 듣기 싫다면 개인 비용으로 원정다니시라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2만원도 안되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원정을 와서 자기 맘에 안든다고 자리에 앉아서 넋놓고 바라보고 있고...

전북팬이라면 이기는 경기보다 지는 경기를 더 많이 봤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작년 후반기부터 경기를 보기 시작한게 아니라면 거의 대부분이 맞을 것이다.)

"초심을 잃지말고 팀을 지지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질문을 남기며 마치려한다.

2009년 8월 1일 토요일

메론소다군의 me2day - 2009년 7월 31일

  • 그룹회장 취임식한다고 인터넷 생중계도 해주네요….-_-;;(기자들도 많이 온듯)2009-07-31 07:58:50
  •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 JOMO컵…가야만 할까???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한일 프로축구 올스타전인 JOMO컵. K리그 올스타와 J리그 올스타가 맞붙는 경기로서, 08년 8월 2일에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렸던 제1회 대회에서는 K리그 올스타가 최성국(광주, 당시 성..(JOMO컵 J리그 올스타 K리그 올스타 소녀시대 이동국 최태욱)2009-07-31 09:10:33

이 글은 메론소다님의 2009년 7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